오선진·이인복·임준섭 방출 명단 포함12일 오후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트 경기 이글스 경기에서 조원우 롯데 감독이 인사를 하고 있다. 2018.10.12/뉴스1 ⓒ News1 남성진 기자13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6회말 2사 롯데 이학주가 SSG라가레스의 수비실책을 틈타 2루까지 진출하고 있다. 2022.9.13/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관련 키워드조원우롯데 자이언츠프로야구이학주임준섭문대현 기자 오스코텍, 제노스코 완전자회사화 검토…특별위원회 구성동구바이오제약, 청력 건기식 사업 진출…인비보텍에 전략적 투자관련 기사'김경문호' 한화, '감독급 지도자'만 4명…'전 감독' 김기태·강인권 영입'8월의 악몽' 벗어나나 했는데…롯데, 9월 첫 주 험난한 원정 4연전롯데, 2025시즌 코치진 구성 완료…조원우 수석·김민재 벤치코치최대어는 최정, A급 투수들도 수두록…한겨울 달굴 '스토브리그' 개장동료들이 본 '안타왕' 손아섭 "야구에 미친 선수…뭐든 해낼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