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4명, 코치 2명 31일 마무리 캠프에 보내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LG 이지강이 역투하고 있다. 2024.8.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LG. 이지강마무리 캠프이재상 기자 한유원, 창립 30주년 기념식 "청년 정신으로 새로운 미래에 도전"팜스비앤비, 3세대 PDRN으로 아마존 본격 진출관련 기사개막 7연승 끊긴 염경엽 LG 감독 "졌지만 소득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