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올스타전에서 아버지의 이름이 새긴 유니폼을 입고 나섰던 정해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2020년 프로 지명을 받은 뒤 신인 선수 환영식에서 아버지 정회열에게 자신의 유니폼을 입혀드리고 있는 정해영. (KIA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국시리즈KIA삼성정회열정해영권혁준 기자 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디섐보·람·스미스, PGA 복귀 거절…"LIV와 함께 할 것"관련 기사김도영 "야구 인생 목표는 MLB 진출…지금은 KIA에만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