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이후 37년 만에 안방 광주에서 우승 기회2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4차전, KIA 이범호 감독이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 2024.10.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이범호광주KIA 타이거즈프로야구한국시리즈현장취재문대현 기자 동아제약, '듀오버스터 맥스프레시 치약' 출시…구취·충치 케어엔젠바이오, 혈액암 진단패널 공급 확대…분당서울대병원 추가관련 기사"LG 잘 만났다"…'3강' 위협하는 KIA, 이의리 앞세워 7연승 도전KIA '대체 외인' 아데를린, 안타 3개가 모두 홈런…'대박 조짐' 보인다이범호 KIA 감독 "이의리, 한계 넘지 못하면 다른 방안 생각해봐야"KIA 이범호 감독 "어린이날 야구장 찾은 아이들에 승리 선물 뜻깊어"'부상 걱정 없다' KIA 김도영, 시즌 12호 홈런 폭발…리그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