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서 시작해 2015년 KT 입단…10년 중 6년 주장"KS 우승과 MVP 최고의 순간"…은퇴식은 내년 초KT 위즈 박경수가 22년 간의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선언했다. (KT 제공)관련 키워드박경수KT권혁준 기자 '부활 신호탄' 전인지, '메이저 전초전' LPGA 마이어 클래식 출격프로야구 KIA, 18일 LG와 홈경기서 광주 전남 군 장병 2000명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