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1루수'로 시리즈 첫 선발 출전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포스트시즌(PS)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1회초 KT 공격 무사 1,3루 상황 오재일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4.10.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삼성 라이온즈 시절 강민호와 오재일. 2023.6.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준PO오재일문대현 기자 알테오젠, 3분기 영업익 789억…분기 매출 첫 1000억 돌파시지바이오, 휴대형 음압 창상 치료기 '큐라시스 미' 국내 허가이재상 기자 국가대표 수비수 남희두, 북미프로아이스하키리그 ECHL 데뷔김시우, 12월 셰플러·매킬로이와 골프 이벤트 대회 출전관련 기사'김영웅 연타석 3점포' 삼성, 한화에 대역전극…'끝까지 간다'[PO4](종합)21년 만에 오른 KS인데…부상으로 더 아쉬웠던 강민호의 첫 도전준PO서 멈춘 마법, 그래도 졌잘싸… KT는 '최초 역사' 또 썼다LG의 PO행 이끈 '가을사나이' 임찬규…2승 책임, 준PO MVP(종합)이제는 '가을 사나이' 임찬규, 6이닝 1실점 호투 [준PO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