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9타수 무안타' 황재균, 7번→8번 변경2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경기, 7회말 1사 주자 만루 KT 김상수가 안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 2024.7.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야구KT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다시 태어나도 거포이고 싶은 박병호 "잊지 못할 400번째 홈런"'초보 코치' 박병호 "선수로는 100점…신뢰 받는 지도자 될 것"김원형 두산 감독 "더 많이 이겨서 팬들에게 즐거움 드릴 것"KT "거실 TV가 AI 소통 창구 됐다"'베이징 올림픽 전승 우승 멤버' 김민재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