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박동원·박해민 6~8번 배치오후 2시 잠실 구장서 플레이볼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김현수가 4회말 2사 2루에서 오지환의 적시 2루타 때 득점에 성공한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9.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서장원 기자 '2연패 탈출' 한화 김경문 감독 "노시환이 좋은 기운 불어넣어 줬다"'노시환 복귀포' 한화, LG 꺾고 2연패 탈출…선두 KT는 KIA전 스윕(종합)관련 기사프로야구 역대 최소 117경기 만에 200만 관중 돌파[프로야구] 26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전적 종합(25일)SSG, KT 잡고 5연승 …'9회 역전극' LG, 두산 꺾고 선두 복귀(종합)'9회 4득점' LG, 두산에 대역전극…'잠실 더비' 연이틀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