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박동원·박해민 6~8번 배치오후 2시 잠실 구장서 플레이볼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김현수가 4회말 2사 2루에서 오지환의 적시 2루타 때 득점에 성공한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9.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프로야구 LG, 오키나와 전지훈련 참관단 모집다시 태어나도 거포이고 싶은 박병호 "잊지 못할 400번째 홈런"'초보 코치' 박병호 "선수로는 100점…신뢰 받는 지도자 될 것"삼성, 스프링 캠프 일정 확정…1차 괌·2차 오키나와서 담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