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은퇴 앞두고 1군 동행…"후배들 자리 뺏고 싶지 않았다""영표가 쉽게 은퇴 안 시킨다고…후회없이 결과 받아들여야"KT 위즈 주장 박경수. ⓒ News1KT 위즈 박경수.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T 위즈 이강철 감독과 박경수, 고영표. /뉴스1 DB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경수KT와일드카드결정전추신수권혁준 기자 패-패-승-승-승…'빅토리아 41점' 기업은행, 현대건설에 역전극(종합)'강이슬 트리플더블' KB, 삼성생명 89-73 완파…공동 2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