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은퇴 앞두고 1군 동행…"후배들 자리 뺏고 싶지 않았다""영표가 쉽게 은퇴 안 시킨다고…후회없이 결과 받아들여야"KT 위즈 주장 박경수. ⓒ News1KT 위즈 박경수.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T 위즈 이강철 감독과 박경수, 고영표. /뉴스1 DB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경수KT와일드카드결정전추신수권혁준 기자 'KPGA 4승' 고군택, 2월 9일 입대…"국방 의무하고 돌아오겠다"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