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은퇴 앞두고 1군 동행…"후배들 자리 뺏고 싶지 않았다""영표가 쉽게 은퇴 안 시킨다고…후회없이 결과 받아들여야"KT 위즈 주장 박경수. ⓒ News1KT 위즈 박경수.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T 위즈 이강철 감독과 박경수, 고영표. /뉴스1 DB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경수KT와일드카드결정전추신수권혁준 기자 박진만 삼성 감독 "기세는 우리가 좋아…1·2차전 1승 1패 목표"[KS1]'KT 창단 첫 우승 MVP' 박경수,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 나선다관련 기사'KT 창단 첫 우승 MVP' 박경수,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 나선다장단점 뚜렷했던 KT의 국내 캠프…이강철 "선후배 소통 고무적"'불혹의 캡틴' 박경수, 1차전 선발 출격…"수비로 보탬돼야"[PO1][덕아웃&] 이강철 감독 "이틀 쉬니 시즌 끝난 줄…다시 긴장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