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관·이정훈·이재용·김선동 방출한화 김강민. 2024.3.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강민호가 꼽은 '삼성 우승' 키플레이어는 최원태…"4선발 버텨줘야"다시 태어나도 거포이고 싶은 박병호 "잊지 못할 400번째 홈런"'현역 은퇴' 커쇼, 진짜 마지막 무대는 WBC…생애 첫 출전 확정프로야구 한화, 김기태 퓨처스 타격총괄 영입…코치진 보직 확정KT "거실 TV가 AI 소통 창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