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전에서 1안타 쳤으나 홈런 추가 못해28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7회초 2사 주자 만루 상황 KIA 김도영이 볼넷으로 출루하고 있다. 2024.9.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40-40 무산이재상 기자 한진, 2025년 영업이익 1114억원…전년보다 11.3% 증가"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