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전서 3회말 윤영철에게 안타서건창 이후 10년 만 200안타…외인 타자로는 최초28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3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 롯데 레이예스가 안타를 친 뒤 1루로 향하고 있다. 레이예스는 이 안타로 2014년 서건창 이후 10년 만에 200안타 고지를 밟았다. 2024.9.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롯데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프로야구 롯데, '서머 유니폼' 팬 디자인 콘테스트 개최프로야구 울산, 변상권·김도규 등 26명 선발…日 외인 2명도 포함삼성 강민호 "은퇴 전 마지막 우승 목표로 내 한계에 도전할 것"'슈가' 감독 "내가 1형 당뇨 진단 받은 환우, 내 학창시절 경험 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