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11명 전원 계약 완료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화 1라운드 2순위로 지명된 정우주(전주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NC, 연고 지역 중·고교 야구팀에 의류 지원SSG 새 외인 투수 버하겐, 메디컬 테스트 '이상 소견'…"교체 검토"관련 기사삼성, 스프링 캠프 일정 확정…1차 괌·2차 오키나와서 담금질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16년 만에 태극마크 류현진 "경쟁력 자신, 무거운 책임감 느껴"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