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예스 199안타, 김도영 38홈런-40도루 기록 중롯데는 KIA-NC, KIA는 롯데-NC전 남겨둬27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KIA 공격 3회초 2사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도영이 타격하고 있다. 2024.9.2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25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최다 안타에 도전하는 롯데 외국인 타자 레이예스가 7회초 1사 2루타를 치고 있다. 2024.9.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김도영레이예스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2025년 최다 황금장갑 배출 구단은 삼성 '3명'…최형우 내준 KIA '0명'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2위 LG, 삼성 잡고 5연승…60승 고지 선착·선두 한화 0.5G차 추격(종합)'특급 외인' 폰세·디아즈부터 '히트 상품' 안현민까지…전반기 빛낸 스타김택연·안현민·이호성 올스타전 출전…김현수, 역대 최다 16회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