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까지 부진 …"반등 확신, 날씨와는 관계없어" "KS도 무조건 우승…이기기 위해 뭐든 다 할 것"
23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소크라테스가 4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솔로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를 하며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4.9.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KIA 타이거즈 소크라테스 브리토.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
소크라테스가 부진할 때도 그에 대한 신뢰를 잃지 않았던 이범호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