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행 63도루-정수빈 50도루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SSG랜더스의 경기에서 2회말 두산 공격 1사 주자 1,2루 상황 조수행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4.9.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정수빈조수행프로야구두산 베어스도루현장취재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두산, 난타전 끝 LG 9-6 제압…SSG는 선두 한화에 위닝시리즈(종합)두산, 난타전 끝에 LG 9-6 제압…2연패 탈출+40승 고지두산 조성환 감독대행 "열과 성의를 다하는 선수가 기회 얻을 것"'최원준 3안타 3타점' KIA, 22경기 만에 시즌 10승돌발 변수 '우박·강풍'에 네 차례 중단…두산 집중력 돋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