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대현, 두산 임종성 등 콜업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IA 최형우가 9회초 2사 1루에서 동점 적시타를 친 뒤 환호하고 있다. 2024.7.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홍종표최형우김선빈고종욱최정용문대현 기자 글로벌 '바이오 슈퍼볼' 임박…K바이오 '투자·수출' 모색[2026JP모건 콘퍼런스]"中 한한령 단계적 완화 가능성"…기대감 커지는 K-미용의료기기관련 기사'질책성 2군행' 홍종표 12일만에 복귀…이범호 감독 "간절하게 해주길"'홍종표 1군 말소' 이범호의 메시지 "어려운 시기, 다같이 분발해야"한화 폰세 극찬한 이범호 감독 "한국에 온 투수 중 최고"한화 새 구장에 반한 이범호 KIA 감독 "메이저리그 느낌 난다"[프로야구 개막]① KIA, 9년 만의 2연패 도전…삼성·LG 대항마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