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최다 10승·17홀드…"ERA 높지만 완주에 의미"'삐끼송' 선곡으로도 화제…"섹시투수 별명 좋아"KIA 타이거즈 필승조 전상현.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KIA 전상현. /뉴스1 DB ⓒ News1 황희규 기자KIA 전상현.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올 시즌 화제를 모은 KIA 타이거즈의 '삐끼삐끼송'. (KIA 인스타그램 캡처)관련 키워드현장취재전상현KIA섹시투수삐끼삐끼송권혁준 기자 SSG 날벼락, 간판타자 최정 대퇴골 부상으로 1군 말소'빅리그 도전' 고우석, 트리플A 복귀 후 5경기 연속 무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