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401경기 지휘…승률 5할 기록강인권 NC 감독이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6.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야구NC강인권서장원 기자 '8강 확정' 한국 농구, 오늘 숙적 일본과 '1위 결정전' [AG]'식지 않는 열기' 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1100만 관중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