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401경기 지휘…승률 5할 기록강인권 NC 감독이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6.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야구NC강인권서장원 기자 김주형, PGA 투어 원플라이트 머틀비치 클래식 2R 공동 15위 도약LG 러브콜 뿌리친 고우석, 트리플A 승격…빅리거 꿈 이어간다관련 기사'김경문호' 한화, '감독급 지도자'만 4명…'전 감독' 김기태·강인권 영입프로야구 한화, 퀄리티 컨트롤 코치로 강인권 전 NC 감독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