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KIA 9-4 잡고 순위 싸움 계속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두산 이승엽 감독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4.9.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두산이승엽최승용KIA권혁준 기자 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힉스 39득점' KT, 삼성에 25점 차 대승…삼성 5연패 늪관련 기사'위즈덤 결승포' KIA, 감독 바뀐 두산에 이틀 연속 승리…3연승 행진"첫 타석 출루시 10만원 줄게"…조성환 대행이 정수빈과 내기를?'9-10위 매치 승리' 두산 이승엽 감독 "싹쓸이 3루타 김민석 칭찬"두산 에이스 콜 어빈 2군행…이승엽 감독 "재정비 시간 주기로"'0.290' vs '0.667'…두산 이승엽 감독 “선취점 내야 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