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최승용.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두산 선발 최승용이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24.9.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승용두산권혁준 기자 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힉스 39득점' KT, 삼성에 25점 차 대승…삼성 5연패 늪관련 기사'손톱 부상' 두산 최승용, 엔트리 말소…"열흘 뒤 복귀"'9위' 두산 선발진에 힘 붙는다…최승용, 27일 KT전 선발 복귀"이제는 잘해야 한다"…이 악문 두산 최승용, 풀타임 좌완 에이스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