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8대4 승리를 거둔 두산 발라조빅을 비롯한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8.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두산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베이징 올림픽 전승 우승 멤버' 김민재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일본서 새출발' 이승엽 전 감독 "원점에서 다시 시작…최선 다한다"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부고] 박창희 씨(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스카우트팀 수석)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