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부산 롯데전 선발 등판 후 이튿날 참석 예정류현진이 고 최동원 전 감독 13주기 추모식에 참석한다. /뉴스1 DB ⓒ News1 윤일지 기자미국 진출 전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던 류현진. / 뉴스1 DB관련 키워드류현진최동원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200K 클럽' 중 나홀로 잔류…NC 라일리, KBO리그 '왕좌' 넘본다야마모토 요시노부 월드시리즈서 3승…'미국의 최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