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만년 하위 3팀, 동반 PS 한 번도 없어KIA와 LG는 예약…롯데는 명장 영입에도 요원지난해 29년 만의 우승을 차지했던 LG 트윈스.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올 시즌 'V12'에 도전하는 KIA 타이거즈.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 /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엘롯기프로야구포스트시즌LG롯데KIA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엘롯기' 동반 가을야구, 올해도 무산…44시즌째 반복된 지독한 역사한화 33년 만에 전반기 1위, 엘롯기 동반 PS 꿈…역대급 흥행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