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만년 하위 3팀, 동반 PS 한 번도 없어KIA와 LG는 예약…롯데는 명장 영입에도 요원지난해 29년 만의 우승을 차지했던 LG 트윈스.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올 시즌 'V12'에 도전하는 KIA 타이거즈.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 /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엘롯기프로야구포스트시즌LG롯데KIA권혁준 기자 육상 오늘 스타트…높이뛰기 우상혁·男 계주, 8년 만의 金 도전[AG]'캡틴' 이기혁 "토너먼트엔 약팀 없다…더 독하게 해야"[AG]관련 기사'엘롯기' 동반 가을야구, 올해도 무산…44시즌째 반복된 지독한 역사한화 33년 만에 전반기 1위, 엘롯기 동반 PS 꿈…역대급 흥행 대박역대급 흥행, 첫 천만 관중 보인다…ABS도 무난하게 정착 [전반기결산①]엘롯기 동반 상승세, 이번엔 드디어 동반 가을야구?엘롯기의 쌀쌀한 봄…LG는 5위 추락, KIA·롯데는 탈꼴찌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