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의 1차 지명을 받은 이율예(오른쪽)와 2차 지명을 받은 신지환. (SSG 랜더스 제공)관련 키워드이율예SSG프로야구신인 드래프트포수현장취재문대현 기자 "中 한한령 단계적 완화 가능성"…기대감 커지는 K-미용의료기기굿닥, 비대면 진료 편의성 높이는 '약국용 어드민' 출시관련 기사프로야구 SSG, 베테랑 포수 이지영과 '2년 5억원' 계약한화 김서현, 시즌 막판 얼마나 속상했으면…"솔직히 미워하셔도 된다"LG 박명근·한화 이승현·SSG 이율예, 상무 간다…합격자 14명 발표'日 403홈런' 야마사키, SSG 캠프 훈련 지도…"고명준 30홈런 충분"'준PO 탈락' SSG, 日 가고시마 캠프 진행…거포 육성 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