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6순위로 두산행, 야수 중 첫 번째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두산 1라운드 6순위로 지명된 박준순(덕수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두산 1라운드 6순위로 지명된 박준순(덕수고)이 두산 김태룡 단장으로부터 유니폼을 받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박준순두산류현진이재상 기자 채용 줄던 공무원, 5351명으로 반등… 공무원 시험 시장 활기 돈다CJ대한통운, 쿠팡 사태 반사이익에 주7일 배송 효과까지 '방긋'관련 기사폰세 vs 디아즈, MVP 주인공은?…KBO 시상식 24일 개최프로야구 MVP 후보 18명 확정…한화 폰세-삼성 디아즈 2파전'끈질긴 뒷심' LG, 롯데와 6-6 무승부…한화 5연패 수렁(종합)'박계범 만루포' 두산, 한화와 3연전 싹쓸이…파죽 7연승만루포에 무너진 류현진, 두산전 6이닝 6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