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드래프트 10순위로 서울고 우완 김영우 호명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LG 1라운드 10순위로 지명된 김영우(서울고)가 LG 차명석단장으로부터 유니폼을 받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LG 1라운드 10순위로 지명된 김영우(서울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차명석 단장LG 트윈스김영우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우리 팀은 왜 우승하지 못할까"…프로야구 최강팀 만들기LG, 외인 투수 교체 속도 낸다…차명석 단장 미국행LG 차명석 단장 "만난 김에 계약하자"…FA 임찬규 "도장을 집에 두고 왔다"또 20대 포수 떠난 LG "1군서 '포수 김범석'을 더 빨리 볼 수 있을 것"포스팅 얼마면 고우석 MLB 가나…LG "모두가 납득할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