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로 완승2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3회말 1사 1,2루 상황 삼성 5번타자 맥키넌이 삼진 아웃을 당하는 사이 3루주자 구자욱이 주루방해로 홈을 밟으며 1점을 추가한 뒤 축하를 받고 있다. 2024.7.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삼성구자욱이재상 기자 한유원, 창립 30주년 기념식 "청년 정신으로 새로운 미래에 도전"팜스비앤비, 3세대 PDRN으로 아마존 본격 진출관련 기사삼성, 스프링 캠프 일정 확정…1차 괌·2차 오키나와서 담금질강민호, '2년 20억원' 삼성 잔류…프로야구 최초 4번째 FA 계약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5년 간 외야는 구자욱 천하…"야구에 더 깊게 빠져 노력했다"'신인상+황금장갑' 석권한 안현민…동기 박영현 "03즈 힘 보여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