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홈런포, NC 소속으로 테임즈 이후 8년 만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NC 선두타자 데이비슨이 동점 솔로홈런을 친 뒤 홈으로 향하고 있다. 2024.8.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데이비슨40홈런NC이재상 기자 파라다이스, 환경의 달 맞아 플로깅 진행…"ESG 실천 문화 확산"코웨이 "정수기, 국제표준 시험서 미세플라스틱 '불검출'"관련 기사[프로야구] 전적 종합(7일)'김도영 멀티포' KIA, 삼성 제압…한화, 롯데 4연패 몰고 3연승(종합)KIA 올러, ERA·다승·탈삼진 1위…SSG는 13연패 뒤 3연승(종합)NC, 연장 혈투 끝 삼성 6-4 제압…시즌 8번째 대결 만에 첫 승리SSG, 팀 최다 11연패 불명예…LG 35일 만에 선두 탈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