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 드래프트 방식…키움 지명권 3장 확보14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4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허구연 KBO 총재(아랫줄 가운데)와 지명 받은 110명의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9.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BO신인 드래프트프로야구신인 선수 선발야구문대현 기자 "환자 치료제 생산 '중단'만은"…삼성바이오, 쟁의행위금지 가처분신청K-바이오 불확실성 걷혔다…미 '의약품 관세 15%' 확정에 업계 미소관련 기사'헤드샷' 맞은 KT 허경민, 엔트리 말소…롯데 신인 신동건 1군행'최고 153㎞' 키움 박준현, 퓨처스리그서 2⅓이닝 4K 무실점 호투KT 이강민, 30년 만에 개막전 고졸 신인 3안타 "온몸에 전율 흘러"개막전부터 번뜩인 한화 오재원, 고졸 신인 최다 안타 타이KT, 개막전 선발 라인업 허경민 빼고 싹 바꿔…"선수층 두꺼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