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 드래프트 방식…키움 지명권 3장 확보14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4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허구연 KBO 총재(아랫줄 가운데)와 지명 받은 110명의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9.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BO신인 드래프트프로야구신인 선수 선발야구문대현 기자 [인터뷰]양은영 차바이오 부사장 "'혁신 CGB', K-바이오텍 성장 견인할 것"바이오協, 샌프란서 K-바이오 기술력 소개…글로벌 교류 확대[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박준현 '학폭 징계' 3주 안에 판단해야...징계 가능성은?2026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 14일 대전서 개최…이대호 강의[영상] '학폭 논란' 키움 박준현, 1달 침묵 '서면사과 미이행'LG 차세대 에이스 손주영 "10년 차 내년엔 15승 하고 싶다"NC 외야수 송승환, 현역 은퇴…일본서 제2의 야구 인생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