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웅 어깨 염증으로 말소17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9회초 NC 이용찬이 한화 페라자를 삼진 처리하며 경기를 마무리 짓고 있다. 2024.4.1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용찬NC프로야구엔트리 말소김영웅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미소 짓는 한화, 웃지 못한 롯데…2차 드래프트 엇갈린 명암[프로야구] 전적 종합(13일)"선두 싸움 안 끝났다" 2위 한화, 1위 LG에 2.5게임 차 근접(종합)위기의 KT, 선발투수 오원석·외야수 김민혁 부상 이탈NC 손아섭, '옆구리 부상' 1군 말소…KIA 외야수 이우성 2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