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클로저 '13세이브'…조상우 빈자리 채워우타자 이형종, 옆구리 통증으로 선발서 제외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8회초 키움 주승우가 역투하고 있다. 2024.4.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키움주승우마무리현장취재이형종이재상 기자 6억명 보는 e스포츠에 손 내민 한진…물류회사의 이유 있는 변신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관련 기사키움 투수 주승우 현역 입대…"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키움 마무리 주승우, 팔꿈치 수술…"복귀까지 1년 소요"'알칸타라 8이닝 무실점' 키움, 롯데 잡고 7연패 탈출나눔 올스타, 드림 올스타 8-6 제압…'3안타 3타점' 박동원 MVP(종합)'박동원 3안타·김태군 쐐기포' 나눔, 드림 8-6 제압…4년 연속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