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편성 50경기, 순연 경기 52경기 재편성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IA 팬들이 김도영을 응원하고 있다. 2024.8.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잔여 일정KBOKIALG문대현 기자 엘앤씨바이오, 리투오 불법 유통 차단…국내외 관리 강화제이시스메디칼, 덴서티 부산서 의료진 학술 교류 행사 개최관련 기사KIA-LG 3위 놓고 오늘 끝장 승부…홈런왕·다승 1위도 최종전서 결정프로야구 잔여 경기 10월 12일 종료…가을 야구 14일 시작 전망돌아온 후라도·반등한 사토시…삼성 선두 수성 힘 보탠다AG 차출 전 마지막 '완전체' 승부…뜨거워진 순위 싸움 [프로야구인사이트]'가을 야구' 늦어지지만…1위 경쟁 끝까지 간다[프로야구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