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 호투+채은성 연타석 홈런' 한화, 삼성 6-4 제압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LG 선발 에르난데스가 5회말까지 1실점 호투를 펼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4.8.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10-3으로 승리를 거둔 LG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8.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KBO리그LG 트윈스에르난데스한화 이글스김도용 기자 '선배' 이영표·박지성이 꼽은 멕시코전 키플레이어 두 명은?홍명보호, 멕시코전 최종 훈련도 '완전체'…"배준호·김태현 출전 가능"관련 기사키움, 한화에 9회말 끝내기 역전승…롯데, 선두 LG 16-5 대파(종합)'강민호 연장 10회 결승포' 삼성, KIA 잡고 3연패 탈출(종합)'톨허스트 교체 대박' LG, 리오스 영입도 신의 한 수 될까SSG, 창단 최다 '12연패' 불명예…선두 LG KIA와 3연전 싹쓸이(종합)프로야구 SSG, 창단 최다 '12연패' 불명예…한화와 3연전 싹쓸이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