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반즈, 한화 안치홍, 삼성 강민호 등 후보 8명KIA 타이거즈의 내야수 김도영(21)이 2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올 시즌 첫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2024.7.23/뉴스130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선발 앤더슨이 2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4.5.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월간 MVP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관련 기사김도영 "야구 인생 목표는 MLB 진출…지금은 KIA에만 집중"'연봉 5억' 김도영 "2024년은 시작…10억도 아깝지 않은 선수 되고파"이정후 넘은 KIA 김도영, 역대 최초 '4년 차 연봉 5억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