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으로 승리…손주영 7이닝 2자책으로 시즌 최다이닝 투구김현수, KBO리그 역대 4번째 15시즌 연속 100안타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LG 박동원이 2점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4.7.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선발투수 손주영이 6회초를 무실점으로 마치고 미소지으며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4.7.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LG 김현수가 2루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4.7.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트윈스김현수손주영두산베어스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LG 남고 싶은 '예비 FA' 홍창기 "예전부터 다년 계약 원했다"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챔피언 LG, 2026시즌 출항…"초심 돌아가 2연패 도전, 명문구단 발돋움"'통합 우승' 염경엽 LG 감독, 초대 올해의 감독상 영예김현수 '롤렉스 수여식' 지켜본 박동원·손주영의 유쾌한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