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 올스타전’ 나눔 올스타와 드림 올스타의 경기, 나눔팀 LG 김현수가 6회초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난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김현수는 이날 출장으로 역대 최장 기록인 양준혁이 보유한 13년 연속 출장(1995~2007년)과 타이를 기록했다. 2024.7.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오지환김현수이재상 기자 한성숙 "욕 먹으면서 좋아진다" 즉석 조언…"너무 짧았다" 한계도(종합)'깜깜이 편성' 지적받은 공영홈쇼핑…한성숙 "공공성 높여라" 질타관련 기사'4년째 동행' LG 오스틴, 역대 9번째 외인 100홈런 도전"나도 FA 100억 클럽"…26세 강백호, 잭폿 터뜨렸다더 강해진 쌍둥이 군단, 2년 만에 정상 탈환 [LG 우승]'김현수 맹타' LG, 한화 4-1 제압…2년 만에 통합 우승 'V4'[KS5]'구속 저하' 한화 문동주, 1이닝만 던지고 정우주로 교체[K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