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3이닝 8실점 조기 강판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말 무사 1루상황에서 LG 오지환이 2루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4.5.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오지환LGSSG김광현프로야구현장취재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통합 우승 LG 골든글러브 수상자는?…신민재? 박해민? 아니면 0명'4년째 동행' LG 오스틴, 역대 9번째 외인 100홈런 도전송성문, 선수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선수…리얼글러브 어워드"나도 FA 100억 클럽"…26세 강백호, 잭폿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