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완승, 수비의 도움 속에 5개의 병살타 유도타선에서는 안치홍 2타점 활약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 말 한화 선발 문동주가 역투하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한화문동주이재상 기자 팜스비앤비, 3세대 PDRN으로 아마존 본격 진출유한킴벌리, 멘톨의 상쾌함 더한 '크리넥스 숨편한 티슈' 출시관련 기사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류현진, 17일 유소년 야구캠프 개최…강백호·문동주 코치로 참가류지현호, '제구력 난조' 젊은 마운드에 류현진·노경은 관록 더했다한화 폰세·KT 안현민,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수상한화서 재회한 '228억 트리오'…엄·심·강 활약에 대권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