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20-20' 김도영, MVP 후보 '0순위'신인왕 레이스는 두산 마무리 김택연이 가장 앞서30-30 클럽과 함께 MVP에 도전하는 김도영(KIA 타이거즈).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KIA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두산 베어스 김택연.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SSG 랜더스 조병현.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MVP30-30김택연KIA조병현박지환권혁준 기자 윤이나 '공동 9위' LPGA 아람코 3R…'7오버파' 김효주 '멀어진 3연승''5할 맹타' 박성한·고명준, 초반 SSG 선두 도약 이끄는 '불방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