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클락 TF 개최…선수협 관계자 참석해 현장 의견 전달"제재 목적 아닌, 불필요한 시간 지연 최소화가 골자"KBO가 24일 피치클락 TF 2차 회의를 진행했다. (KBO 제공)내년부터 정식 도입되는 피치클락.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BO선수협피치클락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KBO, 프로야구선수협과 ABS·피치클록·아시아쿼터 등 현안 논의'유틸리티' 황재균·'선발' 이용찬…시험대 오른 이들의 선택'K-피치클락' 위한 TF 3차 회의 개최...8월 중 선수단 설문"무조건 찬성" vs "시기상조"…현장 목소리도 엇갈리는 '피치클락' 논쟁프로야구 선수협, 퓨처스리그 선수단 순회미팅…KBO 제도 변경안 등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