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클락 TF 개최…선수협 관계자 참석해 현장 의견 전달"제재 목적 아닌, 불필요한 시간 지연 최소화가 골자"KBO가 24일 피치클락 TF 2차 회의를 진행했다. (KBO 제공)내년부터 정식 도입되는 피치클락.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BO선수협피치클락권혁준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관련 기사KBO, 프로야구선수협과 ABS·피치클록·아시아쿼터 등 현안 논의'유틸리티' 황재균·'선발' 이용찬…시험대 오른 이들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