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베테랑 장시환 내리고 장지수 콜업LG 트윈스 임찬규가 19일 만에 1군에 돌아왔다.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임찬규LG장시환한화권혁준 기자 '매치 퀸 2연패 도전' 이예원, 조별리그 2연승…박결, 유현조 제압'타이거즈 찐팬' 가수 이채연, 21일 광주 KIA-LG전 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