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팀 타자 5200홈런 주인공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말 1사 1루 상황 삼성 김지찬이 득점에 성공한 뒤 6회까지 무실점 역투한 원태인과 포옹하고 있다. 2024.5.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원태인김영웅김지찬구자욱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한국 야구팀, WBC 전초전 체코와 2연전 '벌떼 야구' 선보인다프로야구 '베테랑 vs 신예' 대결…'제너레이션 매치' 30일 개최'역전 드라마' 삼성 박진만 감독 "김영웅이 팀을 일으켜 세웠다"[PO4]'김영웅 연타석 3점포' 삼성, 한화에 대역전극…'끝까지 간다'[PO4](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