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응원차 대전 SSG전 방문한화, 시즌 25번째 매진 달성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1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를 찾아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제공) 2024.5.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한화 이글스김승연 회장이상철 기자 다저스 WS 3연패 위한 열쇠는…"선발 사사키 활약과 단단한 불펜"샌안토니오, 뉴욕 잡고 NBA컵 결승 패배 설욕…부상 우려 웸반야마 십년감수관련 기사김승연 회장, 한화 선수단에 '에어팟 맥스+스테이크' 쐈다…"정상 차지"'김민석 연장 10회 끝내기' 두산, 조성환 체제 첫승…4연패 탈출(종합)'안현민 10호포+헤이수스 역투' KT, 한화에 7-0 완승…3연패 탈출한화, 17안타 몰아치며 키움 대파…'염경엽 퇴장' LG는 두산 제압(종합)정의선·구광모·박정원…회장님들의 '야구장 경영' 올해도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