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 인근에 위치한 기아타이거즈 스프링캠프 현장을 방문, 이범호 감독과 악수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7/뉴스1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홍라희 관장, 이서현 사장과 2015 KBO 한국시리즈 3차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2015.10.29/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시범경기재계총수박기호 기자 대기업 오너 등기임원 겸직, 5년간 117→100건…총수 14명 미등기[기자의 눈] "무섭다 하지만 부럽다"…CES서 확인한 中 기술 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