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정은원·이원석·한승주 등 2군행롯데 선발투수 이민석이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민석프로야구롯데 자이언츠한화 이글스정은원이상철 기자 '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남자배구 선두 대한항공, KB손보 잡고 4연패 탈출…2위와 승점 4차관련 기사10개 구단 중 국가대표 '0명' 유일…롯데의 굴욕日 지바롯데 캠프 다녀온 전민재 "야구에 대한 시야 넓혔다"'8월의 악몽' 벗어나나 했는데…롯데, 9월 첫 주 험난한 원정 4연전'6점 리드' 못 지키는 롯데, 10연패 탈출 너무 어렵다'끈질긴 뒷심' LG, 롯데와 6-6 무승부…한화 5연패 수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