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소견' 없지만 팔꿈치 불편감 호소, 3주 휴식 자청KT "꾀병 부릴 선수는 아냐, 3주 후 로테이션 복귀 예상"휴식을 자청하고 전력에서 이탈한 KT 위즈 웨스 벤자민.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2회말 kt 선발투수 벤자민이 왼쪽 팔꿈치 불편감을 호소하며 교체되고 있다. 2024.5.1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지난 시즌 단 한 경기만 뛰고 한국을 떠났던 버치 스미스. (한화 제공)3시즌 째 동행하고 있는 이강철 KT 감독(오른쪽)과 웨스 벤자민(가운데).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벤자민KT한화스미스현장취재이강철권혁준 기자 호주 아마추어 스미스, 신네르 잡고 '1포인트 슬램' 우승…상금 10억원안병훈 LIV 골프 이적 확정…"미래를 위한 중요한 결정"관련 기사한화, 17안타 몰아치며 키움 대파…'염경엽 퇴장' LG는 두산 제압(종합)'파워 히터' 위즈덤이 깨어났다…"KIA, 13번째 우승 안겨드리겠다"'리드오프·포수·예비FA'…KT 강백호, 비상(飛上) 준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