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2회말 무사 상황에서 두산 강승호가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4.5.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강승호홈런두산베어스페이스홈런왕이승엽원태성 기자 'CES서 확인한 로봇 시대'…삼성·LGD, OLED로 시장 주도권 노린다"2만달러 더 주고도 '월풀' 대신 'SKS'"…LG전자, 美서 존재감↑관련 기사LG, 두산에 패해 또 우승 무산…SSG 3위·삼성 4위 확정(종합)프로야구 두산, LG 우승 도전에 고춧가루…시즌 최종전 6-0 승리한화 폰세-와이스, 프로야구 최초 '200탈삼진 듀오' 탄생(종합)두산, 갈 길 바쁜 SSG 9-2 완파…곽빈 5이닝 탈삼진 11개 무실점[프로야구] 전적(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