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삼성전서 공식 은퇴식…삼성·NC서 총 5차례 우승지난 시즌 후 은퇴, 日 요미우리 육성 코치로 활동 중NC 다이노스 박석민이 공식 은퇴식을 진행하고 마지막 인사를 한다.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삼성 라이온즈 시절의 박석민. /뉴스1 DB ⓒ News1 양동욱 기자지난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한 박석민. (NC 제공)관련 키워드박석민은퇴식NC삼성권혁준 기자 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힉스 39득점' KT, 삼성에 25점 차 대승…삼성 5연패 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