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패' 한화, 끝없는 추락…이젠 최하위가 눈앞

한 달도 안 돼 1위에서 10위로 미끄러질 위기
최근 17경기에서 3승14패로 참담한 성적

본문 이미지 - 2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1대7 대패를 당한 한화 선수들이 응원 온 팬들을 향해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4.4.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1대7 대패를 당한 한화 선수들이 응원 온 팬들을 향해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4.4.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한화 2루수 김태연이 4회말 1사 3루에서 kt 조용호의 1루수 앞 땅볼 때 1루수 채은성의 송구를 잡기 위해 손을 뻗고 있다. 결과는 조용호의 내야 안타. 2024.4.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한화 2루수 김태연이 4회말 1사 3루에서 kt 조용호의 1루수 앞 땅볼 때 1루수 채은성의 송구를 잡기 위해 손을 뻗고 있다. 결과는 조용호의 내야 안타. 2024.4.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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